[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동구바이오제약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블룸’이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면세점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셀블룸’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재생크림, 데이&나이트크림 등 총 13품목을 선보이며 온라인 면세점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이요원 재생크림으로 불리는 ‘드래곤 리제너레이트 크림’은 고함량의 3D줄기세포 배양액과 병풀추출물이 성분에 반영돼 피부를 진정시키고 복원하는 기능이 탁월하다.

‘셀블룸’은 국내 피부과 처방 1위 제약사가 만든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3D줄기세포 배양액과 용과, 범부채꽃, 병풀 등 천연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바이오리듬에 따라 낮에는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밤에는 피부 세포를 복원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