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인프라웨어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자금조달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프라웨어는 전 거래일보다 4.01% 오른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11.79% 급등한 237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지난 27일 장 종료 후 인프라웨어가 운영자금 108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셀바스에이아이(484만5000주)와 이홍구(100만주)씨가 보통주 584만5000주를 1852원에 배정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