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 출시 - 27일까지 정원e샵에서 기획전 진행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대상㈜ 청정원이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정통 중식 레스토랑 팔선생의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은 쫄깃한 당면과 국산 돼지고기, 신선한 야채를 넣고 불맛이 그윽하게 배도록 볶아낸 것이 특징이다.

1인이 한 끼 식사로 먹기 좋게 소포장돼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4분 조리하거나 프라이팬에 3분만 볶으면 갓 만든 듯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청정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에서 집으로ON 냉동볶음밥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을 비롯해 팔선생 중화 볶음밥 4종을 15~19%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경상 대상㈜ 온라인사업부 팀장은 “집으로ON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고 든든하게 봄철 입맛을 돋워 줄 별식으로도 손색없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청정원 ‘집으로ON’은 맛집의 인기 요리를 가정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용주의에 가치를 둔 온라인전용제품 브랜드다. 지난해 3월 브랜드를 론칭해 한식 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 정통 중식 레스토랑 ‘팔선생’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최근엔 ‘집으로ON 핫도그’ 3종을 출시하는 등 주식과 주찬 외 간식류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