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전략 파트너사는 지급조건 개선, 상생펀드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받게 돼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한화S&C는 지난 10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2018년도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반성장 협약식에서는 2017년도 25개 파트너사 중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굿어스, 솔트룩스, 자이트솔루션에 대한 시상과 2018년도의 26개 전략 파트너사에 대한 협약식이 진행됐다.
2018년도 전략 파트너사는 기존 파트너사 중 12개사가 작년에 이어 연속 선정됐고 14개사가 신규 선정됐다. 선정된 전략 파트너사들은 정기 대표이사 간담회, 지급조건 개선, 상생아카데미, 상생펀드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제도를 지원받게 된다.
김경한 한화S&C 대표는 이 자리에서 “협력사와 ‘함께 멀리’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헤쳐 나아가자”고 밝혔다.
한화S&C는 이후에도 상생아카데미 지원 대상 확대, 창립기념일 선물 발송, 상조지원, 직접 금융지원 등 파트너사와의 상생 및 하도급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