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한국 재방문했던 이유는?-강한나와 두번째 열애설 왕대륙, 진실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강한나와 두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대륙의 스타 왕대륙. 늦깍이 스타지만 유달리 한국과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 중국 매체들은 10일 중화권 스타 왕대륙과 강한나가 수산시장에 함께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친구라고 선을 그었다. 왕대륙은 중화권 스타지만 지난 2016년 그가 출연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가 국내에서 대박이 났다. 이에 왕대륙은 1박2일 일정으로 내한해 한국 팬들과 만났다.당시 영화가 50만 관객이 넘을 경우 한국을 다시 방문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아쉽게도 영화는 약 40만명에 그쳐 왕대륙의 공약은 지켜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왕대륙은 방한 후 약 한달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다시 보고싶다는 한국 팬들의 요청이 많아 재방문을 결정한 것. 특히 왕대륙은 여느 해외 스타와 달리 영화 상영 없이 자비를 들여 직접 장소를 대관하고 무료로 팬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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