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모델 문가비의 강도 높은 운동 비법이 화제다. 9일 문가비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출연해 몸매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해외 톱 모델을 연상케 하는 문가비는 자신이 가장 신경쓰는 부위인 엉덩이를 일명 애플힙으로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문가비가 소개한 ‘애플힙’ 만드는 비법은 바로 점프 스쿼트이다. 점프 스쿼트는 점프한 후 딥 스쿼트 자세를 하는 1동작과 다시 점프하며 로우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는 2동작으로 나뉜다. 점프 스쿼트는 기본적으로 대퇴 사두근 운동이지만 낮게 앉았다가 위로 뛰는 동작을 통해 체지방을 연소하는 전신운동으로도 매우 탁월한 동작이다. 점프스쿼트를 했을 시에는 허벅지는 물론 엉덩이와 복근까지도 함께 운동이 되고 15분만해도 210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알려져있다. 전문가는 맨 바닥에서 하는 것 보다 푹신한 매트 위에서 해주시는게 관절에 무리 안간다고 조언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