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겸 배우 유채영(40)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지난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신촌 연세대학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채영은 위암 수술에도 불구하고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지난 21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유채영 병세가 위중하다”며 “많은 분들이 이 기사를 본 뒤 기도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채영은 방송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이면서 최근까지도 MBC 라디오‘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 입니다’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병세가 위중해지면서 지난 18일 라디오에서 전격 하차했다.
유채영의 위암 말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쾌차하세요” “ ”유채영 위암, 기도할께요“ ”유채영 위암, 너무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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