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미세먼지 활용 마케팅…온라인몰 최대 50% 할인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리바트가 미세먼지를 마케팅으로 끌어들여 눈길을 끈다.
이 회사는 주말을 맞아 미세먼지로 외출을 꺼리는 고객을 겨냥 온라인몰 할인행사를 한다.
다음달 9일까지 공식 리바트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열어 최대 50% 싸게 판다.
총 200여종의 거실·침실·주방가구 할인폭은 10~50%. 주요 할인품목으로는 레가토 컴팩트 4인 가죽소파 86만9000원, 무니 1800거실장 19만8000원, 베이킹 4인 화이트마블 식탁 10만9000원, 브로슈 마블 대리석 식탁세트(4인 의자형·사진) 40만9000원 등이다.
행사 기간 중 브로슈식탁 구매고객 전원에게에게는 마블 컵받침을 준다. 또 포토상품평 작성자고객 에게는 2만포인트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구매금액의 50%을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30일 “본격적인 결혼, 이사철을 맞아 대규모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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