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의 ‘DNA’와 SUV의 ‘DNA’를 모두 겸비한 재규어 E-PACE가 출격준비 중이다. 재규어 E-PACE는 최근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한 ‘2018 10대 베스트 엔진’에도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직접 설계한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E-PACE는 재규어의 주행 본능이 그대로 살아있다. E-PACE는 최고출력 249마력,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제로백) 7초, 안전최고속도 230km/h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탑재된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함께 인텔리전트 4륜구동 시스템은 고른 접지력을 유지하며 어떤 조건에서도 최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아울러 SUV의 실용성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도 자랑한다. 484리터의 적재 공간에는 골프 클럽, 대형 캐리어, 유모차 등 부피가 큰 짐도 적재가 가능하다.
E-PACE는 지능형 커넥티드 카로 편의성을 제공한다. 10인치 터치스크린이 기본 장착돼 다양한 앱과 연동 가능하다. 연료 수준과 주행 가능 거리를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워치로 원격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이 적용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재규어 E-PACE의 사전 계약 및 상담은 전국 재규어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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