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울진군은 북면지역 복합문화공간 '흥부문화센터' 신축공사가 내달 착공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흥부문화센터는 종합문화센터로 울진군 북면에 지상 4층, 연면적 2663㎡ 규모로 체력단련실, 회의장, 문화교실, 도서관 및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관련 사업비는 한수원 사업자지원사업비 66억원과 군비 20억원을 투입해 내년 1월 준공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흥부문화센터는 주민편의를 중점으로 둔 시설로 설계돼 사무실과 회의장 등 지역주민들의 이용공간으로 제공하고, 독서실과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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