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NUNA)의 프리미엄 명품 유모차 ‘이비’, 유아용품 전문점 맘스맘 런칭8월말까지 구매고객 전원에게 25% 할인 판매 및 5만원권 롯데 상품권 증정

네덜란드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 (NUNA)의 프리미엄 명품 유모차 ‘이비’를 대표 유아용품 전문점 맘스맘에 런칭하며, 고객들을 만난다고 18일 밝혔다.

뉴나의 프리미엄 명품 유모차 ‘이비’는 이번 맘스맘에 런칭을 기념하여, 8월말까지 구매고객 전원에게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전국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에서 사용 할 수 있는 5만원권 상품권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또한 비와 바람 등 우천과 추위로부터 아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레인커버와 풋머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뉴나 파파 신생아용 카시트를 이비유모차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용 어뎁터도 선물로 함께 증정한다.

프리미엄 명품유모차 ‘이비’는 헐리우드 대표하는 배우이자 팝스타인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유모차로 잘 알려진 유모차로 수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직선과 곡선을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유모차에 적용하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잘 알려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Red Dot Design Award 2014)’에서 2014년을 대표하는 상품디자인(Product Design)상을 수상했다.

북유럽의 특유의 감성을 살린 디자인은 최근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북유럽 및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그 동선을 같이한다. 북유럽 및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자연 친화적이며, 불필요한 장식을 제거한 심플함을 살린 디자인적 과 함께 실용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실용성에 맞춰 ‘뉴나’ 이비 유모차는 공기주입식이 아닌, 전동휠체어에 특수 고무 재질로 제작된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를 사용해 못이나 송곳 등 날카로운 물체에 펑크 걱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다.

또한, 아토피, 피부질환 등에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하여 친환경 인증 시스템인 에코텍스(Oeko-Tex®)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오코텍스는 인체 무해 여부를 가리는 100여 가지 테스트를 거친 제품에 부여하는 유럽 최고의 친환경 품질인증이다. 제품 컬러는 사파리, 캐비어, 루비, 그라파이트 등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뉴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에이원 마케팅 담당자는 ‘남들과 다른 디자인과 질리지 않는 심플함을 원하는 트렌드세터 엄마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이번에 맘스맘에 런칭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 앞으로도 뉴나의 대표 아기용 식탁의자 째즈, 명품바운서 리프 등과 함께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말, 전국 오프라인 유아용품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두 품절되며, 엄마들의 식탁의자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뉴나 ‘째즈’ 식탁의자가 다시 판매를 시작하며 다시한번 큰 인기를 재현하고 있다. 뉴나 째즈는 지상파 육아 프로그램에 나온 뒤로 찾는 고객들이 늘어, 전국 온/오프 매장에 품절 사태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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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