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생명 ‘보장든든 암보험’출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보장에 집중해 암보험의 기본에 충실한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사진>을 출시,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중이다.
2015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1년~2015년) 암 환자의 생존률은 70.7%에 달한다. 즉, 암이 발병하더라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보장든든 암보험’은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한다. (기준:유방암 또는 전립선암 이외의 암 진단보험금, 가입 후 16년 초과부터)
‘암’에 걸릴 경우 의료비뿐만 아니라 간병비, 교통비 등 치료를 위한 간접비용까지 포함해 1인당 1억원 이상의 사회경제적 비용이 발생하는 질병임을 감안해 ‘보장금액’에 최대한 집중한 것. 특히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등 일반암도 고액암과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상품유형을 ‘기본형’과 ‘체증형’, ‘순수보장플랜’과 ‘만기지급플랜’으로 제공해 선택권도 넓혔다.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는 치료비와 물가상승률이 고민된다면, 매 4년마다 2천만원씩 보장금액이 커지는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치료 후의 건강관리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만기지급플랜’을 선택해 만기보험금으로 최대 1200만원까지 준비할 수 있다.
이 회사 상품개발부 한정수 부장은 “암 발생률과 함께 치료에 따른 생존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어 암보험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라며 “이번 상품은 의료비부터 간병비, 교통비, 생활비 등 간접비용까지 고려해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함으로써, 가장 걱정되는 시기에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4월30일까지 건강보험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도 진행.
문호진 기자mhj@heraldcorp.com
mh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