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홈페이지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7년 시군 홈페이지 대민 서비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김천시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김천시 홈페이지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7년 시군 홈페이지 대민 서비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김천시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천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7년 시·군 홈페이지 대민 서비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에따르면 홈페이지 우수기관상은 경북도에서 시·군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웹 접근성과 호환성 및 관리수준 진단을 통해 웹사이트 품질을 제고하고자 주는 상이다.

김천시는 그동안 홈페이지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웹 접근성과 호환성 준수를 위한 웹사이트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여러 환경의 이용자들에게 제약 없는 홈페이지 이용환경을 제공해왔고 , 운영 실태를 반기별로 점검하는 등 정보접근수준, 게시판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평가의 기준이 된 웹 접근성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인터넷 공간에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또 웹 호환성은 웹브라우저 종류에 관계없이 호환 기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조영애 시 행정정보과장은 “김천시 홈페이지는 시민의 공공정보 접근 및 정책참여의 핵심수단으로 앞으로도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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