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구민이 바라는 송파의 미래상에 대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사진)는 18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200명이 참석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송파비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구민이 직접 민선 6기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핵심 전략 사업을 선정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토론 진행은 최선 한양사이버대 교수가, 사회는 박혜원 아나운서가 맡았다.

토론분야는 ▷행정 ▷교육 ▷안전 ▷경제 ▷환경 ▷복지 ▷문화ㆍ관광 ▷도시 ▷교통 ▷보건 등 총 10개 분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