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 창작자 지원 사업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과 신분당선 네오트랜스는 창작 콘텐츠 유통 활성화를 위한 슈퍼끼어로 x 판교역 기획전 ‘이럴려고 창작하지’를 6일부터 4일간 신분당선 판교역 썬큰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오프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창작자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콘랩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의 핸드메이드 15개의 창작 팀이 참여, 대중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판매할 계획이다.
전시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창작품을 묶은 ‘선물잼’존 ▷일상을 재미있게 꾸밀 수 있는 소품들로 구성된 ‘이건 사즈아’존 ▷ 수고한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을 주제로 한 ‘수고했어’존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기획전 기간 동안 리빙·라이프스타일과 주얼리 분야의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슈퍼끼어로x판교역 기획전 ‘이럴려고 창작하지’에 참여하는 15개 창작 팀의 제품들은 전시코너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해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채널로 바로 연결되며 자유롭게 구매가 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매일 12~15시 정각에 현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5명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후 6~8시에는 100% 당첨 즉석룰렛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슈퍼끼어로’는 콘텐츠 창작자의 상품화 및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인 판로연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59팀의 창업, 124건의 콘텐츠제작, 7643건의 판매성과를 달성하였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창작자(예비창업자)가 창업에 도전할 수 있기 위해서는 판로 개척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중요하다”고 했다.
경기콘텐츠코리아 랩은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작‧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이디어가 있지만 제작 유통 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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