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가 지난 27일 진행한 현장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기업애로해결박람회’내 행사로 열렸으며 지역내 기업 20여개사가 참여했다.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구인·구직자들을 위한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전문직업상담사도 배치했다.
이날 현장채용박람회에서는 많은 구직자들이 면접에 참가했으며 이중 131명(지난해 48명)이 1차 면접을 통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박진현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지원해 업체들이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