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북삼에서 지역 내 최초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이자, 유일한 대단지아파트인 ‘칠곡 북삼 서희스타힐스 더 퍼스트’의 잔여세대 특별분양이 시작됐다.
칠곡군 북삼읍은 구미생활권으로 구미시내와 산단지역 이동이 용이하며, 구미IC/남구미IC 등 고속도로 이용은 물론 김천구미KTX/SRT역과도 인접하다.
또한 율리택지개발지구 개발,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계획 등 개발호재와 더불어 구미-대구 광역 철도망(전철) 건설(17년 하반기 착공 예정)과 구미-대구-경산 노선(2020년 정식 운행 예정)이 건설 예정으로 광역철도 운행 시구미-서대구 구간을 약 30분에 이동이 가능해 향후 구미, 김천, 칠곡, 대구를 잇는 교통과 생활의 중심으로 그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지역은 2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약 75%(약 3천여 세대)에 달하며, 지난 2003년 입주한 150세대 규모 아파트 이후 15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한 상태다.
이처럼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입지에 유일한 신규공급이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 칠곡 북삼서희 스타힐스는 총 999세대 규모로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660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동, 전용 59㎡A타입 279세대(일반분 52세대), 전용 59㎡B타입 178세대(일반분 47세대), 전용 80㎡타입 542세대(일반분 157세대) 등 전 세대 선호도 높은 중소형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량 확보에 용이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며 4BAY와 듀얼 3BAY 등 혁신평면을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팬트리, 알파룸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실내 구성과 더불어 최신 내진설계를 적용했으며,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학세권 입지로 인평초(도보 약 2분), 북삼고(도보 약 2분), 인평중(도보 약 4분), 북삼중(도보 약 5분) 등이 단지에 인접해 있고, 도보 약 3분 거리에 북삼 하나로마트가 있으며 금오산 및 북삼인평 근린공원, 인강저수지 공원(예정)을 보다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우수한 정주 여건이 마련된다.
또한 차량 15분 내 거리에서 구미 롯데마트, 구미 이마트, 구미 홈플러스 등의 쇼핑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착공식 이후 높은 신뢰도 속에서 분양에 속도를 낸 이 아파트는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동, 호 지정 계약이 진행 중으로 분양가는 3.3㎡ 당 600만원 대부터 책정됐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계약을 통해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와 더불어 서희스타힐스 더 퍼스트만의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특별분양은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북삼에 유일한 신규공급 대단지, 1군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를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분양 마감이 임박한 칠곡 북삼 서희스타힐스 더 퍼스트 관련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