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동일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양산신도시에 위치한 ‘양산 물금 동일스위트’(조감도) 아파트 잔여 가구를 파격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전 가구 남향형 단지 배치로 59㎡, 75㎡, 84㎡의 인기있는 중소형 평수로 구성돼 있는 ‘양산 물금 동일스위트’는 1292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현재 59㎡, 75㎡는 분양이 마감돼 입주한 상태이며, 84㎡형 일부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번에 파격 분양 중인 ‘양산 물금 동일스위트’는 3.3㎡당 656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발코니 확장이 무상 제공된다. 이는 3.3㎡당 700만~850만원에 이르는 양산신도시 아파트가격보다 약 20% 저렴하다. 특히 ‘양산 물금 동일스위트’는 노후생활을 여유롭게 영위하려는 노년층과 자녀의 건강과 문화 감수성을 높이려는 젊은층의 관심을 받아왔다. 오봉산 원시림 자락에 위치해 아침에 창을 열면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속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주거단지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국민체육센터(약 2만6400㎡ 규모)가 있어 입주민들이 수영, 헬스, 볼링,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는 ‘웰빙 아파트’로 불린다. 양산시립도서관, 양산 부산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입주민들이 문화와 의료 혜택을 직접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 환경과 건강, 문화, 생활시설을 ‘지금 당장’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하루가 달리 변모하는 양산물금신도시(1만670㎡, 약 5만2000여가구 규모)의 인프라가 더해지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055-362-8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