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여대는 지난 15일 ‘바롬국제프로그램’의 하나로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태권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바롬국제프로그램’은 외국 학생들과 교환학생으로 파견될 서울여대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며 공부하는 한국학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