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최근 한미 장병들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티켓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한미 양국군 장병들에게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을 기증, 한국군과 미군이 자체적으로 선발한 모범장병들에게 제공됐다. 앞서 한화는 이번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운영과 대한민국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원하고자,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을 포함한 약 1400여장의 입장권과 올림픽 기념품을 구매하고 일부를 소외계층과 국내 체류 중인 외국군 장교들에게 기증한 바 있다. 손미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