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소연(23, 첼시 레이디스)이 시즌 7호골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17일(한국시간) 지소연은 영국 런던서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 여자 슈퍼리그 아스날과 경기서 후반 17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날 지소연은 시즌 7호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이에 첼시 레이디스는 지소연의 활약에 힘입어 2-1로 아스날을 꺾고 리그 2위에 안착했다. 첼시 레이디스는 1-0 리드 상황을 후반까지 지켜간 가운데, 후반 17분 지소연의 프리킥 득점으로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사실상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편 지소연은 첼시에서 10경기에 출전, 7골을 터뜨리며 팀의 에이스로 등그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지소연 시즌 7호골에 네티즌들은 “지소연 시즌 7호골, 역시 여자메시”, “지소연 시즌 7호골, 대단하다”, “지소연 시즌 7호골,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지소연 시즌 7호골,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