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도 출자·출연 기관인 (재)독도재단이 9년간의 대구시대를 마감하고 7일 경북 포항으로 이전해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전 취임식을 가진 이재업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상모 재단 대표이사, 김희수 도의원, 김경원 해양수산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모 대표이사는 “앞으로 독도재단이 더욱더 내실을 기하면서 독도 수호 활동이 진취적이고 체계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