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패션 기업 ㈜이에프씨(Esquire Fashion Companyㆍ대표 정휘욱)가 전개하는 에스콰이아 컬렉션이 여성 핸드백 ‘클로디’를 출시했다.
에스콰이아 컬렉션의 클로디백은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무게를 가볍게 해 이동이 많은 휴가지에서도 부담이 없다. 또 휴대폰용 포켓을 포함한 총 7개의 포켓을 갖춰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아이보리와 레몬 컬러가 조화를 이뤄 소가죽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그라데이션 기법이 가미된 독특한 가죽 가공을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은은하게 컬러가 살아나면서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에스콰이아 컬렉션의 클로디 백은 전국 에스콰이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7만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