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다훈은 남경민 부녀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올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부녀지간 아니랄까봐 쏙 빼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경민은 큰 눈망울과 작은 얼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앞서 윤다훈은 지난 2012년 5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남경민을 소개하며 “첫째 딸이다. 정말 예쁘지 않냐”며 자랑했다.
당시 남경민은 새엄마를 ‘엄마언니’라고 부른다며 “엄마와 언니를 섞어 부른다. 그만큼 언니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아빠처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남경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이후 KBS2 드라마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하고 있다.
윤다훈 딸 남경민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정말 예쁘다” “윤다훈 딸 남경민, 더 많은 활동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윤다훈 딸 남경민, 이목구비 아빠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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