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정거래 및 가맹사업 정책방향 논의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는 오는 19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초청 간담회 및 신년 하례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쉐라톤팔래스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1부 행사는 한국경제사회연구소, 여의도정책포럼, KFA가 공동 주최하는 공정위원장 초청 CEO 조찬 간담회로 진행된다. 김 위원장과 KFA 회원사 대표들이 올해 정부 경제 정책과 공정위 가맹사업 업무 추진 방향 등을 두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다.
김 위원장은 특별 강연 직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개정 표준가맹계약서, 가맹점과의 상생 등 최근 프랜차이즈 산업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2018 신년 하례식’이 진행된다. KFA 회원사 대표들은 지난해 10월 협회가 발표한 자정실천안을 바탕으로 업계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굳게 다짐하고 덕담을 나누며 회원사 상호간의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