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손호영이 향정신성의약품 중 하나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법위반)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손호영 공식 입장은 사실상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는 것으로 은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손호영 소속사 MMO 측은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작년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 후 일절 수면제를 복용한 적이 없다. 이에 대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빨리 회복하는게 도리지만 마음을 추스르고 안정을 찾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준비하고 있던 음반 및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손호영 공식 입장에 누리꾼들은 “손호영 공식 입장, 설마 은퇴까지…” “손호영 공식 입장, 제대로 밝히고 활동하면 되지” “손호영 공식 입장, god 활동은 어쩌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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