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과 장마철 세균증식으로 인한 각종 곰팡이로부터 아이에게 안전 관심 높아 유아용품 구매 시, 여름철에 맞는 맞춤기능에 더욱 세심한 관심 기울여야
늦은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새내기 엄마들의 걱정도 함께 늘어가고 있다. 외출 시에는 뜨거운 불볕더위 속 자외선과 집안에선 장마철 세균 증식으로 인한 각종 곰팡이 등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에게 안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출시된 유아용품들은 이러한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비장의 카드를 숨겨놓고 있어서 여름을 나기 위해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리안’ 홍보 담당자는 “신생아의 경우 여름철 외출에 각별히 신경을 더해야 한다”고 밝히며 “유아용 제품의 디자인과 가격 외에도 각종 기능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매쉬창으로 더위를 피하고, 요람형 기능으로 외출의 묘를 더한 유모차
기저귀며, 먹거리로 가뜩이나 짐이 많은 아기엄마 외출에, 해외브랜드의 유모차 양산 악세사리는 햇빛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것과 엄마의 손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 중 어느 하나 만족시키지 못해 엄마의 피로를 늘린다.
리안스핀 LX유모차는 360도 프레임 회전으로 5초만에 간단히 양대면이 가능한 것 외에도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햇빛가림 캐노피와 캐노피 내에 숨겨져 있는 매쉬창을 사용하여, 여름철 외출 시 풀차양 사용이 가능해, 여름철 뜨거운 직사광선과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줄 수 있다.
또한, 각도 조절기능에 멀티 버튼 조작만으로 10초 안에 요람모드로 변환이 가능한 기능이 장착되어 아이가 잠들었을 때 간이 침대처럼 편안하게 눕혀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트만 분리해서 집으로 데리고 들어올 수 있어 이동과정에서 아이의 숙면을 방해할 일이 없다
이외에도 여름철 별도의 쿨 이너시트를 구매할 필요 없이, 쿨시트가 적용된 양면 이너시트를 통해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세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주는 항균 물티슈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들은 장마철 건강 관리를 위해 전 성분을 꼼꼼히 따져 항균 기능 제품을 선택하고 생활 속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외출 시에는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항균 성분이 함유된 깨끗한 물티슈로 아이의 손, 얼굴 등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장마철 기간에는 습한 환경에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물티슈의 경우 항균 성분이 함유된 제품인 지 확인해야 한다.
프리미엄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프리미엄 도톰한 물티슈'는 오지탕 등 한방성분을 함유한 천연 항균 물티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발산해 스스로 세균과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프리미엄 도톰한 물티슈'에는 이런 기능의 편백수가 함유되어 외출 시 비 맞은 몸과 손, 발을 닦아주면 장마철 유해균 번식을 억제하고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10가지 화학 방부 성분을 배제하여 아이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의 피부를 지켜줄 자외선 차단제
여름철 외출 시 민감한 아기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자외선 차단제는 끈끈한 질감 때문에 아이들이 바르기를 거부할 수 있으므로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사용감이 중요하다.
보령메디앙스의 ‘퓨어가닉 아임키즈 선 파우더밤 SPF30 PA++’은 제품에 내장된 퍼프로 아이가 스스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다.
6가지 새싹채소 발효 추출물이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의 약한 피부를 방어해주며,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에코서트 인증 내추럴 성분(알파인 스컬캡)이 함유돼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민감한 아이 피부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