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규)가 ’에스코지(Escozy)’ 브랜드로 전동침대 등을 27일 새로 내놓았다.

‘모션베드’<사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침대, 매트리스 3종이 그것. 모션베드는 침실에서 영화감상, 독서 등 휴식을 취하거나 보다 편안한 자세로 숙면을 취하려는 이들을 위해 출시됐다. 모션베드에 최적화된 모션매트리스는 큐브형 절개 라인으로 어떠한 움직임에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마모가 없으며 변형 없이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한 게 특징이다.

하이브리드는 스프링 매트리스의 지지력과 폼 매트리스의 안락함이라는 두 장점을 결합된 제품. 상부는 메모리폼으로 몸에 착 안기는 듯한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하부는 7존 포켓스프링과 4면 가드를 적용해 안정감 있게 지지하도록 했다.

이밖에 클라우드는 보다 푹신한 메모리폼을 찾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기존의 견고하고 밀도 높은 폼 위에 푹신함을 업그레이드한 소프트 메모리폼을 더했다. 구름 속에 파묻히는 듯한 푹신함으로 부드럽고 안락한 매트리스 소비자에게 알맞다고 에넥스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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