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저금리 시대에 투자 재테크 수단으로 일반 신용카드보다 2배 높은 소득공제율과 하루만 맡겨도 수익이 발생하는 CMA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Win.K 체크카드’를 출시해 업계 화제다.
지난 11월 말에 출시한 ‘Win.K 체크카드’는 비씨카드사와 제휴해 제작됐다. 증권사 최초로 세로형 카드디자인으로 특히 교육비, 시험응시료, 서점 등 교육에 특화되어 할인 폭을 넓혔다.
교육비 할인 서비스는 국내 전 학원업종 결제시 10% 할인(월 1만원 한도)되며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서점 및 토익, 텝스, HSK 어학시험 응시료를 10% 청구 할인(월 5천원 한도)된다.
이와 더불어 SK주유소, S-oil,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리터당 100원 할인(5만원 이상 결제시 월 1만원 한도), SK 등 3대 통신사 요금 10%, CU 편의점 등 10%, 스타벅스 커피숍 등 10% 청구 할인 된다.
‘Win.K 체크카드’ 또 다른 특징으로 수시입출금 RP 금리 연 1.35%(현재 기준)에 자동 투자되어 매일 이자수익이 발생하며 주식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교보증권 ‘PLUS α CMA‘ 계좌를 통해 주식 등 다양한 거래도 할 수 있다.
가입은 지점 방문 필요없이 교보증권 新 MTS인 Win.K 앱을 다운받아 비대면계좌개설 기능을 이용하면 손쉽게 카드 발급부터 금융거래 및 부가서비스 업무를 한번에 처리 할 수 있다.
교보증권 김상규 마케팅추진부장은 “일반 체크카드 기능은 물론 교육비와 주유할인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탑재하여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향후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시대에 맞는 금융상품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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