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이 문화 관련 최고위과정인 글로벌 문화리더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21일 대학에 따르면 신입생 모집인원은 40여 명이며 기간은 내년 1월 19일 까지다. 본 과정의 신입생에게는 15주간의 정규수업과 국내·외 문화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안동시가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는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은 우리나라 문화를 이끌어 갈 융합적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010년 개원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능력 배양을 통해 지역 문화 산업에 기여할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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