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진→조보아→성유리→정려원→한예슬ㆍ손담비→?’

세계인의 겨울스포츠 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이 딱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들이 모이며 사회 각계에서 ‘평창올림픽 붐업’을 위해 많은 노력들이 더해지고 있다. 그중 가장 쉬우면서도 또 정성을 담아야 하는 것이 응원 메시지 보내기다.

이에 연예인들의 올림픽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배우들의 파이팅 넘치는 예쁜 응원사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눈길을 잡는다.

특히 전 ‘SES’ 출신 가수인 유진이 다음 주자로 지목한 배우 조보아, 조보아가 지목한 성유리, 성유리가 지목한 정려원, 정여원이 지목한 한예슬과 손담비로 이어지는 여배우 라인이 예쁜 글씨에 미모까지 더해져 미소 짓게 한다.


jo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