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드라마 ‘그 겨울…’에서 ‘송혜교 귀걸이’로 유명세를 탔던 렉스다이아몬드(대표 김원구)가 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청와대 사랑채에 입점했다.

청와대 사랑채는 대한민국 역사 기념관인 동시에 세계문화유산과 문화적 자산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관광안내소이기도 하다. 렉스다이아몬드는 사랑채 1층 기념품 판매점에 들어서게 된다.

한편 렉스다이아몬드는 주얼리 업계 최초로 SPA(제조ㆍ유통 일괄)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다이아몬드, 금 등 원자재의 수입부터, 디자인, 세공, 도매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구조를 원스톱으로 통합한 것. 업체 측은 SPA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유통 마진의 거품을 덜어내고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