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 수오미넨 대사, “자일리톨, 건치 국가 비결”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자일리톨로 유명한 롯데가 온 가족 치아건강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는 ‘우리 가족 건강한 구강관리 방법’을 주제로 14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삼청동 한 카페에서 헬시(Healthy) 클래스를 진행했다.
100% 핀란드산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리톨, ‘롯데 자일리톨 100’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본 행사에서는 15명의 주부를 대상으로 자일리톨의 올바른 사용법과 다양한 구강관리 방법이 소개됐다.
또한, 자일리톨의 원산지이자 건치 국가로 유명한 핀란드 대사 에로 수오미넨이 직접 행사에 참여, 환영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에로 수오미넨 대사는 “유럽 스타트업의 요람이 된 핀란드에서 1974년 발명한 ‘자일리톨’은 창의력과 혁신 정신의 대표적인 예” 라며 “자일리톨 섭취로 한국인의 치아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연제웅 치과 전문의가 충치 발생 원리, 충치 예방법, 자일리톨의 중요성도 함께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롯데 자일리톨 100’은 100% 핀란드산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리톨로 구강 관리 시 활용할 수 있다. 식후 바로 섭취, 커피나 차 등에 설탕 대신 넣어서 섭취, 찌개 등 요리에 첨가해 활용한다. 본 제품은 내달 12일, CJ오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