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손앤박이 슈퍼피팅 파운데이션 시즌2 방송으로 컴백하며 다시 한번 완판 기록을 세웠다.
올 초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손앤박 글로우링 파운데이션이 홈쇼핑 방송 10회만에 20만개의 판매고를 올리고 박수칠 때 떠난다며 새로운 제품으로 찾아 오겠다는 인사를 남긴 채 홀연히 방송을 중단 하자, 몇몇 화장품 업체에서 미투상품 개발, 판매에 열을 올렸고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가 왕이 라는 듯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을 평정하듯 다시 귀환한 손앤박 슈퍼피팅 파운데이션 시즌2 방송은 지난 3일 밤11시50분 CJ O쇼핑에서 방송종료 10여분을 남겨두고 준비된 7,000세트의 수량이 모두 매진되는 결과를 보여주며 원조 코어 스틱 파운데이션의 귀환을 알렸다.
손앤박 한우진 마케팅 이사는 “지금까지 브랜드 런칭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손앤박은 꾸준하게 유니크한 제품을 개발 출시하여 타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바로 적기에 개발 공급해야 신뢰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손대식, 박태윤 두 대표의 철학을 지켜나가고 있다”라며 “시즌에 완벽하지 않은 제품을 매출액 증대를 위해 판매하지 않겠다는 아티스트 출신 경영자들의 고집이자 브랜드의 자존심”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 시즌 손앤박 신제품 출시에 대한 의견과 개선점 등 기타 궁금한 사항들을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제품개발에 반영하는 노력과 함께 사용자 중심의 제품에 주력하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에 완판 된 슈퍼피팅 파운데이션 시즌2 는 기존의 글로우링 파운데이션의 기능에 높은 열에도 발색력과 지속성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시킬 수 있도록 제형감을 더욱 개선 하였다.
특히나 슈퍼피팅 파운데이션의 백미인 코어 에센스에 민트컬러를 배색하여 홍조가 일어나는 피부를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구현하였으며 거기에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는 기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