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올해 모범음식점 143곳을 지정했다.
기존 모범업소 중 139곳이 다시 지정되고 새로 4곳이 포함됐다. 업종별로는 한식 120곳, 중식 5곳, 일식 5곳, 양식 6곳, 뷔페 7곳이다.
시는 지난달 30일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갖고 위생, 서비스, 음식문화개선, 맛, 기여도와 부가점수를 합산, 100점 중 85점 이상인 경우 모범업소로 지정했다.
지정 모범업소는 지정증과 모범업소 표지판을 주고 시 홈페이지 및 전국지자체 홍보, 각종 행사시 방문단체 홍보,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융자, 모범음식점 앞치마, 음식물 쓰레기봉투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