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여가부는 국민행복 시대를 이끌 중심 부처로 자리잡아야 한다”라며 “장관 소임을 맡는다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신속히 제공하고 양성평등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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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여가부는 국민행복 시대를 이끌 중심 부처로 자리잡아야 한다”라며 “장관 소임을 맡는다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신속히 제공하고 양성평등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