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3일 오전 대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300여명의 직원이 함께한 ‘찾아가는 영업 실천!’ 가두 캠페인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박인규 은행장 취임 100일을 기념해 CEO의 경영철학을 위한 것으로 아침 출근길에 시민들과 마주한 임직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구은행이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이날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충전용교통카드를 출근길 시민들에게 나누어주고, 장마철에 유용하게 쓰일 물티슈도 제공했다.
‘찾아가는 영업 실천’ 가두 캠페인을 기념한 대고객 사은행사도 진행키로 했다.
오는 18일까지 상품 안내장에 상품내용과 관련한 퀴즈를 게재하고, 정답자 중 추첨해 캐논 디지털 카메라, 아이패드 미니, 자전거 등 푸짐한 상품을 100명에게 전달한다.
박인규 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영업현장에서 열심히 뛰어보자는 의미로 영업점 밖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적극적인 태도로 고객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