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동반성장 등 공로 중기부장관상 받아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KCC(대표 정몽익·사진)가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민간기업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KCC는 첫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한 2015년 대한상의회장상, 2016년 사회책임경영 부문 지속가능경영학회장상에 이어 올해도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을 받았다.
특히, 장애우·독거노인 가정, 그린리모델링 기부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협력사와 상생에 기반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역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KCC는 ‘영업비밀 원본 증명제도’를 도입해 협력사가 보유한 기술자료 보호를 위한 특허정보원 등록비용 및 유지비용을 지원한다. 협력사 경영 및 교육 지원, 거래대금 100% 현금지급 등 다양한 방안을 운영한다.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은 중기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표준협회, 지속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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