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CJ대한통운은 자회사 홍콩SPC 주식 5996만447주(7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668억1392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2.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12월 31일이다.

회사측은 “베트남 내 전국 네트워크 및 높은 브랜드 파워를 활용한 현지 보관ㆍ배송 사업 진출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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