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정책기획관, 감사관, 대변인 등을 개방형 직위로 오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정책기획관과 감사관은 3급 지방부이사관이며 대변인은 4급 지방서기관이다.

정책기획관의 경우 정책 개발, 기획·조정, 예산편성·관리를 총괄한다.

직위별 공모계획에서 제시한 학력기준과 경력기준, 자격증 기준, 실적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의 요건을 갖추면 응시할 자격이 있다. 세 자리 모두 임용(계약)기간은 2년이며 성과에 따라 3년 범위 안에서 연장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현 정책기획관은 오는 10월 계약기간이 만료된다. 감사관은 지난 4일 임기가 끝났고, 대변인은 김상곤 전 교육감의 지사 출마와 함께 지난 3월 퇴직해 현재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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