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경영전략회의실에서 허식 부회장과 농축협 조합장, 정부·학계·농업인 단체의 외부전문가, 중앙회 집행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농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시농축협 발전방안에 대한 (사)협동조합연구소의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보고서에서 제시된‘상생농축협’등 도시농축협 역할모델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허식 부회장은 “이번 연구 및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모델별 실행력을 강화하고 공청회 등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해 도시농축협 경제사업 활성화와 농축협 균형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며 “최근 ‘농업가치 헌법 반영 1천만명 서명운동’을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민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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