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인권 영화를 감상하고 감독과의 대화 등 공감토크 시간을 갖는 ‘제6회 광명시민인권학당’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광명시민인권학당은 인권문화형 교육으로 지난 2012년 광명시민인권센터가 개소한 이후 매년 진행됐다.
이번 광명시민인권학당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철산도서관 6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인권 영화는 ▷‘친구들:숨어있는 슬픔’(17일) ▷배리어프리버전의 ‘마리이야기:손 끝의 기적’(24일) ▷배리프리버전의 ‘위 캔 두 댓!’(12월1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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