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희옥, 소속사 후배 가수에 협박 혐의로 피소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문희옥이 같은 소속사 후배 여가수 A씨에게 사기 및 협박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A씨를 문희옥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주현미가 분노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한 매체는 A씨가 문희옥과 기획사 대표인 김모씨를 각각 사기 및 협박, 사기 및 성추행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 했다고 보도하며 주현미의 반응을 전했다.주현미는 “다른 걱정 없이 오로지 노래에만 전념하게 해준다는 (문)희옥이 말을 철썩 같이 믿었는데 못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꼴이 됐다”며 분노했다고.문희옥의 피소 소속에 네티즌들은 “abel**** 문희옥이 그런 사람일줄은” “toto****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았어야 했나? 배신감에 쩔 듯” “alsw**** 죄책감 어마어마 할 듯” “song**** 주현미도 참고 참았던 게 터진 듯” “mlsw**** 주현미 언니는 본인이 직접 키워주면 안됐나?왜 문희옥한테 맡긴거야?” “lbik**** 현미 언니 화나겠다” “yugh**** 문씨랑은 차원이 다른 내가 좋아하는 현미 언니 이름이 거론되는거 조차 기분 나쁘고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네” 등의 반응이다.또한 “khj0**** 세상이 바뀐걸 모르냐. 옛날사람 마인드로 무슨 가수랍시고” “bgki**** 사람은 겪어봐야 한다..포장된 모습은 닭으로 충분하다..이런 모습을 보였다는 게 실망이 너무 크다” “fati**** 문희옥이 참 인성이 나쁜 사람이네. 평소 말하던 품새가 영 별로더니” 등 문희옥의 향한 비난 여론도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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