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재)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4일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폐막의 주제는 ‘청소년관 청소년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하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청소년 동아리 체험부스, 공연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지난 4월 개막을 시작으로 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올해 총 13회 개최됐다. 분당구청, 성남시청,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등 성남시 전역을 청소년 문화1번길~문화6번길로 지정, 청소년 문화교류 장을 열었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