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고령화 사회에서 퇴직한 사람들이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창업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가장 손쉽게 창업에 뛰어들 수 있는 외식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야식으로 즐겨먹는 치킨 프렌차이즈 시장 규모는 지난 10년간 약 9배가 증가할 정도로 매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치킨전문점의 10년 생존율은 20.5%이고, 창업자의 절반 정도가 3년 이내에 폐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남들을 따라서 하는 창업 보다는 시장의 경쟁력을 염두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치킨 프렌차이즈 창업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기존의 치킨 프렌차이즈 창업 시장과는 차별화된 한국적인 토속적 브랜드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전통의 맛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닭강정인 ‘속초장터본닭강정’이 그 주인공이다.
속초장터본닭강정은 시골 장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의 맛을 잘 살린 기술과 소스 맛에 있다. 웰빙과 건강에 민감한 현대인들에게 전통 방식으로 조리하는 닭강정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속초장터본닭강정은 젊음의 거리 건대에 새로 오픈한 본닭강정은 속초 조양동에서 닭고기 유통으로 시작한 닭강정 브랜드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속초장터본닭강정 건대점은 많은 젊은 층이 밀집한 곳에서도 전통적인 시스템을 통해 제조한 닭강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건대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는 속초장터본닭강정 관계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퓨전 음식에 지친 현대인들이 이제는 전통적인 웰빙을 강조한 한국 토종 브랜드에 주목하고 있다”며 “점주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에 갑을(甲乙)로 변색한 거대 프랜차이즈에 지친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속초장터본닭강정(www.sjcg.kr)은 창업 점주들에게 창업 준비 단계부터 소속 부동산 전문가들의 상권 분석 및 입지 선정 컨설팅을 통한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창업 후에도 점포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점포를 관리해주고 있어 초보 창업자들도 부담 없이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 점포 입지의 제약이 거의 없어 고액의 임대 보증금이나 권리금 없이도 창업이 가능해 소자본 창업이나 초보 창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속초장터본닭강정의 박순신대표는 외식전문가로서 닭관련 전문박사로 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외식관련 닭고기에 대한 수요분석 및 치킨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성과 분석 연구 등으로 세종대학교에서 석, 박사를 취득했으며 (주)BBQ제너시스 창업멤버로서 14년간 치킨대학 연구소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노력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잉투자가 아닌 실투자형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 희망자들에게 안정적인 매출과 경제적 효율성을 고려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