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회 방문과 어제 청와대 국빈 만찬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돈독해지고 경제적 관계가 증진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중 FTA가 조속히 타결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회 방문과 어제 청와대 국빈 만찬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돈독해지고 경제적 관계가 증진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중 FTA가 조속히 타결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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