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HDC신라면세점과 용산 전자상가연합회가 주관하는 ‘용산맥주축제’ 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GKBF) 2017’는 27일부터 29일까지 용산전자상가 제1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로 꼽히는 이번 축제는, 핼러윈을 테마로 구성돼 핼러윈 코스튬 콘테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맥주 축제에는 서울 종로와 경기도 가평, 경북 안동, 제주 등 전국 각지의 지역 맥주를 비롯해 미국, 체코 등 총 18개 수제 맥주 양조사가 참여한다. 그 규모는 물론, 맥주를 직접 양조한 브루 마스터로부터 맥주에 대한 설명도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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