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놀부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8회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올 상반기 창업 상담 전국순회를 마무리한다.
놀부는 박람회 현장에서 가맹 계약을 진행하는 이들에게 매일 선착순 10명씩, 최대 1,500만 원의 개설비용을 지원하고, 영남지역의 놀부 브랜드 우선 입점 점포를 소개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김형민 소장의 저서 ‘예비창업자는 정신차려라’를 매일 3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놀부는 다양한 메뉴와 신선한 식재료를 생산하는 중앙공급주방시스템(CK), 전국망의 콜드체인 물류센터 구비, 체계적인 매장 운영시스템을 통해 캐주얼 한식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서울시 송파구에 ‘놀부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요일마다 다양한 주제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예비창업자들의 ‘안전창업’ 실현에 앞장서는 한편,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놀부항아리갈비의 중국 매장 개점도 연이어 진행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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