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깜찍한 매력을 선보인 아역배우 정다빈(14)이 최근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고 있다.

정다빈은 2003년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를 시작으로 SBS ‘인생은 아름다워(2010년), SBS ’뿌리깊은 나무‘(2011년) 등에 출연하며 아역 활동을 계속해 왔다.

누리꾼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이전모습 그대로네”, “정다빈 폭풍성장, 너무 예뻐”, “정다빈 폭풍성장,누군가 했더니..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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