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스타 페넬로페 크루즈가 남편 하비에르 바르뎀와 여전히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2001년 영화 ‘바닐라 스카이’ 촬영을 통해 만난 톰 크루즈와 교제를 시작했다가 2004년 결별한 후 2008년 하비에르 바르뎀과 인연을 맺어 2010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페넬로페 크루즈와 하비에르 바르뎀은 결혼 6개월 만인 2011년 1월 첫째 아들인 레오나르도를 출산했고 2013년 7월엔 둘째 딸을 출산했따.

사진 = 페넬로페 크루즈와 남편 하비에르 바르뎀.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스틸
사진 = 페넬로페 크루즈와 남편 하비에르 바르뎀.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스틸

한편 페넬로페 크루즈는 두 아이를 낳은 후 최근 체중이 불어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anju1015@heraldcorp.com